법무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순수민간 피해자지원 단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언론보도

[법률시사신문] KOVA 2025 후원의 밤 행사 개최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59회 작성일 26-01-13 09:21

본문

()한국피해자지원협회 KOVA

2025, KOVA 후원의 밤 행사 개최


()한국피해자지원협회(회장 박효순이하 KOVA)는 지난 2025년 12월 24(서울시 광진구 천호대로 549소재 G타워 5층에서 내᛫외빈을 비롯한 회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창흠 운영팀장의 진행과 사회로 2024, 성과보고회 및 후원의 밤행사가 1~2부로 나눠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진재경 부이사장박효순 협회장코바피해자포럼 이윤호 이사장김영식 고문심상복김명용이명희이천구김철수김순신이종산 자문위원홍춘우(교육사업실행위원회 위원장), 김효정(심의위원회 부위원장), 유영재(자격관리위원회 위원장), 이재현 공군수사단 수사관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다.


식전 행사로 지난 1년간 코바가 걸어온 발자취를 돌아보는 영상물 청취를 시작으로 피해자 곁을 지키며 함께 해주시는 분들과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26기 과정을 마치고 상담사 시험에 합격한 상담사 6명에게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으로부터 수료증 수여와 표창 및 V-프랜드 후원금 전달식을 갖는 등 한 해 동안 KOVA와 동행하며 협력하고많은 지원을 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아 박효순 협의회 회장으로부터 감사장 수여가 있었다.


1부 행사로 현장에서 항상 피해자 곁을 지켜온 피해상담사와 늘 KOVA와 함께해 주시는 피해상담사이자 KOVA 북부지부의 이민자 지부장으로부터 피해자 상담사례 청취와 후원자이자, KOVA 운영위원회의 부위원장 박미서 이사로부터 상담사례를 청취는 시간을 가졌다.


2부 행사는 한국피해자지원협회 강은주 부회장으로부터 진행되었으며 행운권 추첨 등으로 많은 상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Child KOVA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졌다.


KOVA 박효순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오늘은 지난 한해의 성과를 뒤돌아보고 서로를 격려하며 회원들 간 새로운 결집과 도약을 다짐하는 매우 뜻 깊은 자리라며 “‘피해자 보호지원은 국가기관이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고 단순히 물질적인 지원으로 종결될 수 있는 일도 아니다.”라며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가 범죄피해를 당한 우리 이웃의 아픔과 상처를 치유할 수 있고 피해자들의 지지자가 되고후원자가 되고가족이 될 수 있다.”며 피해자의 인권과 피해회복 최전선의 중심에 우리 코바 협회의 책임과 역할이 있는 만큼범죄 환경변화에 대처하기 위하여 보다 더 가까이에서 피해자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더욱 많은 관심과 사명감으로 협회의 기능과 역할을 지역사회에 홍보하여 소외받는 피해자가 없이 골고루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나가자.”며 개회사에 갈음했다.


이 밖에도 코바피해자포럼 이윤호 이사장의 축사와 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상욱 이사장의 축사 , 김영식 고문의 축사가 있었다.

klawdaily@naver.com김경배 기자


출처 : 시사법률신문 http://sisalaw.co.kr/bbs/board.php?bo_table=sisa04&wr_id=7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