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로부터 허가를 받은 순수민간 피해자지원 단체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언론보도

[코바뉴스] “피해자 곁에서 함께하겠습니다.” NH농협금융지주, 피해자와 피해자가족을 위한 연대와 상생의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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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OVA1 댓글 0건 조회 250회 작성일 25-12-30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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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바뉴스] NH농협금융지주가 여러 범죄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피해자와 그 가족들을 지원하기 위해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이하 KOVA, 회장 박효순)에 물품(혈당강하 쌀, 270kg)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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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설명/농협금융지주 물품 기부(혈당강하쌀(1.5kg) 180박스).
 

농협금융지주의 이번 나눔은 “피해자들이 사회 속에서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보살핌을 받을 수 있도록 연대 하겠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의지를 바탕으로 마련되었다. 기부된 쌀은 KOVA를 통해 피해자 가정, 긴급생계 지원이 필요한 가족, 심리상담 등 KOVA에서 지원하는 대상자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법무부 인가 비영리법인으로, 범죄피해자 보호와 지원을 위해 설립된 순수 민간단체이다. 심리상담, 의료‧긴급생계비 지원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피해자와 가족의 회복을 돕고 있으며, 피해자 권익 향상과 사회 인식 개선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박효순 회장은 “농협금융지주의 기부는 피해자분들게 큰 위로가 되는 따뜻한 손길이다. 특히 피해자 지원은 단순한 복지 지원이 아닌 삶의 회복을 돕는 중요한 일인데, 이러한 연대의 뜻이 더 큰 희망을 만든다.”며,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응원과 관심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는 앞으로도 민간기업과의 협력을 강화하여 피해자 및 가족들이 안전하게 치유와 회복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지속할 계획이다.

문의: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사무국(☎ 02-3437-8700 / 이메일: help@trykova.org

출처 : 코바뉴스(Kovanews)(http://www.kova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