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블릭뉴스통신] 「2026 KOVA 범국민 캠페인」에 BNK베이커리 크림카스테라를 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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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4회 작성일 26-10-22 11:02본문
사단법인 한국피해자지원협회(KOVA, 회장 박효순)는 BNK베이커리가 지난 10월 17일 서울 만리동광장에서 열린 「2026 KOVA 범국민 캠페인」에 크림카스테라를 후원하며 범죄피해자 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사회적 나눔에 동참했다.
이번 캠페인은 경찰청과 KOVA가 공동으로 개최한 행사로,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높이고 피해자의 회복을 응원하며, 피해자 보호가 우리 사회 모두의 책임이라는 인식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BNK베이커리는 행사에 크림카스테라를 후원해 캠페인에 참여한 시민과 관계자들에게 따뜻한 나눔을 전했다. 이번 후원은 현장 참여자들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인 동시에, 범죄피해자 보호라는 사회적 가치에 기업이 함께 뜻을 모았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사)한국피해자지원협회 이대호 수석부회장(좌측)과 BNK베이커리 배성우 대표(우측)
범죄피해자는 사건 이후에도 심리적 어려움과 경제적 부담, 사회적 관계의 변화 등 다양한 문제를 겪을 수 있다. 피해자가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기 위해서는 제도적인 지원과 더불어 주변의 이해와 배려, 그리고 사회 전체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 BNK베이커리의 후원은 이러한 관심을 일상 속 나눔으로 실천한 사례다.
박효순 KOVA 회장은 “범죄피해자 보호와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에 따뜻한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BNK베이커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후원해 주신 크림카스테라는 행사 현장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 주었고, 피해자 보호라는 공동의 목표를 함께 나누는 소중한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피해자의 회복은 전문기관의 노력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기업과 시민사회가 함께 관심을 기울이고 실천할 때 더욱 든든해질 수 있다”며 “KOVA는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 및 유관기관과 협력해 범죄피해자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피해자의 권익 보호와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KOVA는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범죄피해자 보호에 대한 시민 인식개선 활동을 이어가고, 경찰청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 및 지역사회 연계를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이 피해자 지원과 인식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 기회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출처 : 퍼블릭뉴스통신(Public news-network for TTL)(http://www.ttlnews.com)
